LEE 
  
 인사(동민 태국 )

안녕하십니까.. 2018년 12월 부터 동민 태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 동성 입니다.
금번 추석을 맞이하여 겸사 겸사 인사 말씀 올립니다.
동민 가족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,  한국에 들어가게 되면 인사 드리려 가겠습니다.
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.



Name
Password
Comment